반응형 LP11 Bill evans(빌 에반스) - THE BILL EVANS ALBUM (스피커스 코너 버전 LP) 음반 이름이 '빌 에반스 앨범' 이다 ㄷㄷ이 음반은 컬럼비아에서 71년도에 나온 음반이고 소장중인 LP는 스피커스 코너에서 고음질버전으로 나온걸 구매했다. (스피커스 코너는 부틀렉 아님)아마 4,5년전에 아날로그 프로덕션 미국 공홈에 샀던거 같다. 71년이면 빌에반스의 최후반기는 아니지만 말년에 속한다. (빌에반스 사망은 1980년)사람들이 '포트레이트 인 재즈' 나 '왈츠 포 데비' 처럼 많이 찾는 음반은 아니지만 갠적으로 굉장히 좋아한다. (빌 에반스는 사실 다 좋아하긴하지만. 말년의 에반스도 초기의 에반스 만큼 좋아한다) 72년도 그레미에서 재즈연주부분에서 상을 두개나 받은 앨버이기도 하다. 이앨범은 빌 에반스가 일렉트릭 피아노, 본래의 어쿠스틱 피아노 두개다 연주하고있다.빌에.. 2026. 9. 1. 와피데일 린톤 85주년 스피커 (린톤 85 헤리티지) + 호환 그레이 그릴 린톤 헤리티지모델 (85주년 기념모델) 기존에쓰던 클립쉬 더식스에서 갈아탔다. 고놈참 이쁘다 1차(?) 세팅모습. 액티브스피커에서 패시브로 옮겨와서 생각보다 업글비용은 많이 들었다. 윔앰프+카나레 케이블 까지해서.. 암튼 업그레이드 체감은 확실했다. 음장감은 훨씬 더 좋아지고 좋아하는 음악을들 천천히 둘러보니 굉장히 따뜻하면서도 원하는 터치감은 느껴졌다. 그리고 이쁘기까지 (이런 궤짝형 스피커를 워낙 좋아한다) 포장이 굉장히 잘되어있다. 빵끈을 이용하면 쉽게 그릴을 탈착할수있다. 이름처럼 빈티지 그레이라는 색감이 딱 어울린다. 만족중이다, 사이티드까지 완성 + 다프트 펑크 헬맷까지 추가하여 진짜 완성 2026. 8. 14. Erykah Badu - Mama's Gun LP (에릭카 바두 - 마마스 건) 네오소울 대모 에리카 바두의 두번째 앨범이다. 소장중인 버전은 2016년도 프레스, 게이트폴드 버전2집 발매는 2000년도에 했다. 소울음반에서의 명반중 하나이고, 가끔가면서 꽤나 찾아듣는다. 에리카 바두는 옛날에 보컬하던 친구가 하도 부르고다녀서 그때 처음 알았다. 학교를 오가는 길에 천천히 음반을 들어보곤 "개쩌네.."해서 지금까지 종종 찾는 뮤지션이다. 김밥레코즈에 우연히 보여서 바로사버렸다. 1집도 사야하는데 3집과 고민하다가 2,3집을 먼저샀다. 사야할게 너무많아서 꽤나 밀려버렸다 2026. 7. 16. Earth, Wind & Fire - I AM LP (어스 윈드 앤 파이어 LP) 25AP 1400소장중인 버전은 79년도 일본반이다. I am,어스윈드앤파이어의 가장 명반이라고 생각하는 음반이다. 그들의 전성기중 전성기 시절에 나온 음반에 특히 In the stone 첫번째곡 펑키곡중에 최고다소울 발라드, After The Love Is Gone는 지구대표급오묘한 그시절의 미래지향적(?) 커버까지 좋다 2026. 7. 15. 조패스& 닐스 헤닝 외르드스테드 페데르센 - Chops LP (joe pass and Niels Henning Ørsted Pedersen) MTF1112 ,1979년 음반갠적으로 좋아하는 레이블인 파블로 레코드 음반이다.기타와 베이스로만 이루어진 듀오앨범이고 말하기에도 입아픈 재즈기타의 완성형인 조패스와 유럽 재즈베이스의 정점인 이름은 어렵지만 줄여서 닐스 헤닝 - 소장중인 음반은 79년 일본판이다스탠다드넘버를 연주했지만 둘 사이의 즉흥연주와 호흡은 아주 찰떡이다. 조패스는 워낙 유명하지만 그렇지만 닐스헤닝도 테크닉하면 뺄수없는 굉장한 베이시스트다.조패스는 재즈기타의 절대적 완성형이라고 봐도 된다프레이즈며 테크닉, 뭐하나 흠잡을게없다꽤나 자주듣는 앨범 2026. 7. 12. 오디오 테크니카 AT-120X 턴테이블, 약7년 사용후기 오디오 테크니카의 lp120 얘기좀 써볼까한다. 뭐 스펙에 대해서보단 그동안 감상이랄까.. 7년전쯤이였나, LP에 입문하게됐다. 첫입문은 어릴때부터 좋아했던 음반들, 명반들, 영향을줬던 음반들을 모아보고싶다. 라는 생각이 였다. 그래서 오테 lp60부터 사서 판도 몇개사서 듣다가 (지금생각해보면 주로 재즈, 그것도 멋모르고 부틀렉들을 샀다. 왁스타임이라던가 그런곳에서 나온 쓰레기판들, 부틀렉인걸 인지하곤 전부 헐값에 팔았다) 한참쓰다가 데논 DP-400을 사서 1년조금 넘게 꽤나 잘썼다. 아무래도 처음엔 모던한 디자인과 화이트색상이 맘에 들었다. 가스버너같은 저 더스트커버는 정말 맘에들지 않았다. 그래서 아크릴로 더스트커버를 만들어서 썼는데,막상써보니 너무 불편했었던 기억이 있다. 아니 진짜.. 2026. 7. 12. 이전 1 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