굵직한 제품은 따로 작성하는데 나머지 소장했던 애들도 정리해서 올려봄


1. 겟코 가츠.
1/4사이즈여서 굉장히 볼륨감이 좋았다. 블러드 도색은과 베이스의 완성도가 높아서 좋았는데, 대검외에 블러드 도색이 안된건 지금보니 조금 어색한 느낌이 들기도하네






2. 어디 제품 조형인지 까먹었다 ;;
암튼 정품조형을 사서 작가분께 도색을 맡겼던 스태츄다. 실물의 느낌이 굉장했고, 양산품이아닌 실제 커스텀 도색이 이런느낌이구나 하고 놀랐던 기억이있다.


3. 아트 오브 워 그룬벨드와 역시 도색작 버스트
소장기간이 길진않았지만, 그룬벨드도 굉장히 매력적인 캐릭터라서 기억에 남는 스태츄다. (외전의 주인공이 그룬벨드이기도했고)

4. 아트 오브 워 조드3
그 설원에서 가츠랑 한판하던 그 씬이다. 팔을 힘껏 벌린 포징때문에 길이가 굉장히 커졌던 스태츄

5. 아트 오브 워 그리피스 , 천년제국의 매
일옥에서 파손품을 샀었다 (배송오다가 파손된건지 기억이 안나네) 아무튼 포징은 참 멋졌고
오히려 은색보다 저렇게 보라빛이 나는 도색이 훨씬 이쁘다. (베르세르크 오리지널 아트워크엔 대부분 저렇게 되어있다)

6. 피그마 광전사
꽤나 핫했던 제품이였다. 근데 정교하고 스케일이 큰 스태츄를 모으다보니 피그마는 실물보고 실망을 금치못하고 바로 방출했었다.
'난 피규어가지고 이리저리 노는걸 안좋아하는구나' 알게되었다.

7. 아트 오브 워 해골기사 1/10
아트사의 초창기작이다. 지금보면 좀 허접한면이 보이지만

8. 아트 오브 워 가츠
위에 해골기사와 동시대 제품이다. 얘는 지금보면 좀 애매해보여도 제품이 나왔던 시기엔 굉장히 평이 좋았던 스태츄다.

9. 아트 오브 워 페무토&그리피스 +유빅
아트사가 굉장히 저렴한 라인을 발매했었던 때가 있었다. 그떄 나왔던 애들이다. 단단한 스태츄느낌보단 연질느낌의 스태츄..는 아니고 암튼
페무토가 되기전 저 바친다 씬의 조형이 하도귀해서 꽤나 좋아했던 애들이다.


10. 아트 오브 워 그리피스 승마 1/10 + 그리피스 지휘
일명 '승마'시리즈로 시작된 아트사의 그 라인의 시초 제품이다. 1/10사이즈라 실물이 굉장히 작은대 말을 타면 가치가 확오르기때문에... 샀을때 굉장히 비샀다. 사진을 보다보니 같은 1/10사이즈의 해골기사 승마도 있었는데 사진한장 안남았네...

11. 아트 오브 워 광전사 참격1
1/10사이즈, 역시 아트사 초반제품이라 베이스나 표면 표현이 아쉽긴하지만 저당시 저렇게 휘날리는 스태츄자체가 귀했던 시절이라 몸값이 꽤나 나갔었다. 가치로보면 의미있는 제품이였지만 실물은 조금 실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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